달래의 간식을 고를 때마다 저는 늘 고민이 돼요. 좋은 성분인지, 안전성이 검증됐는지, 국내산이 맞는지, 신선한 재료를 썼는지. 포장지 뒷면 성분표를 한참 들여다보다가 결국 내려놓은 적도 많아요.특히 달래는 장이 안 좋아서 조금만 안 맞는 음식을 먹어도 설사를 해서 더더욱 신경이 쓰여요.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반려인의 마음이랄까요? 달래가 처음 왔을 때는 기력이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에 당근, 양배추, 염분을 뺀 황태를 푹 끓여서 주기도 했는데요. 다른 견주분들은 어떤 식으로 반려견의 건강을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이번 글에서는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먹어도 되는 안전한 음식, 그리고 간식 고르는 법과 알레르기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집에서 만드는 간단한 강아지 케이크 레시피도 담았어요♥1...
반려견 건강
2026. 7. 18.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