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달래는 보호소에 있을 때 이미 일부 예방접종이 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보호소에서 데리고 나오자마자 근처 동물병원에서 간단히 검진을 하고 혹시 모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먼저 구충제부터 먹였습니다.이후 달래가 집에 적응했을 즈음, 저는 앞으로 꾸준히 다닐 집 근처 동물병원에 데려가 제대로 된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엑스레이, 혈액검사, 치아, 눈, 귀까지 꼼꼼히요. 다행히 달래는 장이 안 좋은 것 말고는 아픈 곳이 없었는데요! 보호소 생활을 했음에도 귀도 깨끗하고 심장도 건강했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죠.초보견주님들이 어려워하는 것 중에 반려견 예방접종도 포함될텐데요! 이 글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1. 반려견 첫 예방접종 — 입양 직후 순서접종보다 먼저 할 일이 있습니..
반려견 건강
2026. 7. 17. 15:42